SK하이닉스 주주환원 계획과 SPC2 평가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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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전
동아일보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삼성전자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대규모 주주환원 흐름 속에 SK하이닉스는 2026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추가 주주환원 계획을 공개했고, 그 자리에서 키옥시아 지분 매각에 따른 차익을 배당에 활용할 가능성을 언급해 투자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일(2026-10-28)에 구체적 환원 규모와 지급 시기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동아일보
반도체업계 주주환원 “초과현금 돌려줄것” “자사주 매입한도 증액”
삼성전자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대규모 주주환원 흐름 속에 SK하이닉스는 2026년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추가 주주환원 계획을 공개했고, 그 자리에서 키옥시아 지분 매각에 따른 차익을 배당에 활용할 가능성을 언급해 투자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일(2026-10-28)에 구체적 환원 규모와 지급 시기가 확인될 예정입니다.
SK하이닉스, 3Q 추가 주주환원 계획 발표
SK하닉, 3Q 컨콜서 추가 주주환원 발표…키옥시아 지분차익 배당 주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021
SK하닉, 3Q 컨콜서 추가 주주환원 발표…키옥시아 지분차익 배당 주목
SK하이닉스[000660]가 3분기 실적 발표시 추가 주주환원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26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2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추가 주주환원과 관련된 내용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구체적인 방안은 이사회를 거쳐 논의될 예정이다. 주주환원 내용의 방안 중 시장에서는 일본 키옥시아의 지분 매각으로 늘어난 보유 현금을 배당하는 방안이 거론된다.SK하이닉스는 2018년 미국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털이 주도하는 한미일 컨소시엄에 참여했고, 이 컨소시엄은 도시바에서 분사한 낸드 사업부(현 키옥시아)를 2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021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매각 차익 16조 특별배당 추진
💻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26/134905917/2
📌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주당 2만3000원 예상 키옥시아 지분 매각 차익 약 20조원 중 80%를 특별배당으로 환원하는 방안 추진
특별배당 규모 약 16조원으로 지난해 배당 총액 2.1조원의 7배 이상
주당 배당금 약 2만3000원으로 기존 연간 고정배당 1500원의 15배 수준
10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관련 계획 공개 예정
📌 3.3조원 투자로 20조원 차익 실현 2018년 키옥시아 인수 컨소시엄에 참여해 약 3.3조원 투자
펀드 출자분 단계적 매각으로 투자 원금 회수 완료
1분기 4조1178억원 회수, 2분기 추가 매각으로 총 20조원 안팎 차익 추산
📌 40조원 자사주 소각에 특별배당까지 지난 8월 발표한 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전량 소각 계획
당초 11월 19일 완료 예정이던 매입을 10월 21일 조기 완료
주주환원 재원 기준도 잉여현금흐름(FCF) 50% 이내에서 50% 이상으로 확대
특별배당 확정 시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현금배당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기대 ** 📌 10월 28일 실적 발표, 주주환원 핵심 이벤트** 특별배당 규모와 지급 시기, 분할 지급 여부가 핵심 확인 사항
미국 낸드 자회사 솔리다임 IPO를 통한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도 거론
대규모 현금 환원 정책이 주가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지 주목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난해 배당 총액의 7배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26/134905917/2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AI 반도체 시대, 소재·부품·장비의 리서치 채널”✅ 채널이 다루는 핵심 영역 ① 소재 (Materials) ② 부품 (Components) ③ 장비 (Equipment) “복잡한 반도체 공급망을 쉽게 번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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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키옥시아 차익 16조 특별배당 추진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동아일보 보도)
▶️ 특별배당 추진
•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매각 차익(약 20조원 추정)의 80%를 특별배당으로 환원 추진 • 투자 8년 만에 매각 이익 약 20조원 • 28일 3분기 실적발표에서 계획 발표 예정(25일 IB·재계 전언) • 분할 지급 여부 검토 중
▶️ 배당 규모
• 특별배당 총액 16조원 안팎 전망 • 지난해 배당총액(2.1조원)의 7배 이상 • 현재 발행주식수 기준 주당 2만3,000원 안팎 • 기존 연 정규배당(1,500원)의 15배, 분기배당(375원) 대비 61배
▶️ 자사주 매입
• 40조원 자사주 매입, 이달 조기 완료
▶️ URL: https://buly.kr/HHfbD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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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난해 배당 총액의 7배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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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키옥시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26/134905917/2
1.SK하이닉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키옥시아 매각 차익 약 20조원의 80%인 16조원 안팎을 특별배당하는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2.주당 2만3000원 안팎으로 기존 연 정규배당(1500원)의 15배, 분기배당(375원)의 61배이며 지난해 배당 총액 2조1000억원의 7배를 웃돈다.
3.4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은 당초 11월 19일에서 한 달 앞당겨 10월 21일 마무리됐고, 지난해 주주환원은 배당·소각 합쳐 14조3000억원이었다.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난해 배당 총액의 7배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26/134905917/2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차익 대규모 배당 추진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26/134905917/2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난해 배당 총액의 7배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26/134905917/2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매각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단독]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7598?cds=news_edit
여의도스토리 Ver2.0-习近平是个狗东西외 1개의 채널에선 이렇게 얘기했어요.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매각 차익 16조 특별배당 추진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7598?sid=101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매각 차익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7598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매각 차익 16조 특별배당 추진
25일 투자은행(IB) 업계 및 재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8일 3분기(7∼9월) 실적 발표에서 이 같은 내용의 특별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약 2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만큼 특별배당 규모는 16조 원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26/134905917/2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난해 배당 총액의 7배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26/134905917/2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매각 차익 16조 특별배당 추진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 특별배당 추진
•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매각 차익(약 20조원 추정)의 80%를 특별배당으로 환원 추진 • 투자 8년 만에 매각 이익 약 20조원 • 28일 3분기 실적발표에서 계획 발표 예정(25일 IB·재계 전언) • 분할 지급 여부 검토 중
▶️ 배당 규모
• 특별배당 총액 16조원 안팎 전망 • 지난해 배당총액(2.1조원)의 7배 이상 • 현재 발행주식수 기준 주당 2만3,000원 안팎 • 기존 연 정규배당(1,500원)의 15배, 분기배당(375원) 대비 61배
▶️ 자사주 매입
• 40조원 자사주 매입, 이달 조기 완료
▶️ URL: https://buly.kr/HHfbD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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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난해 배당 총액의 7배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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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매각 후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57598?sid=101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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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 특별배당 추진
✅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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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키옥시아 매각 차익 16조 특별배당 추진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 특별배당 추진
•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매각 차익(약 20조원 추정)의 80%를 특별배당으로 환원 추진 • 투자 8년 만에 매각 이익 약 20조원 • 28일 3분기 실적발표에서 계획 발표 예정(25일 IB·재계 전언) • 분할 지급 여부 검토 중
▶️ 배당 규모
• 특별배당 총액 16조원 안팎 전망 • 지난해 배당총액(2.1조원)의 7배 이상 • 현재 발행주식수 기준 주당 2만3,000원 안팎 • 기존 연 정규배당(1,500원)의 15배, 분기배당(375원) 대비 61배
▶️ 자사주 매입
• 40조원 자사주 매입, 이달 조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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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난해 배당 총액의 7배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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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키옥시아 지분 매각 차익 배당 추진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투자 8년 만에 매각 이익 20조 주당 2만3000원 안팎 배당 예상 작년 배당 총액의 7배 규모 될듯 40조 자사주 매입, 이달 조기 완료**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난해 배당 총액의 7배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특별배당 16조 전망… 연 고정배당의 15배
25일 투자은행(IB) 업계 및 재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8일 3분기(7∼9월) 실적 발표에서 이 같은 내용의 특별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약 2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만큼 특별배당 규모는 16조 원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배당 총액(2조1000억 원)의 7배를 웃도는 규모다. 또 현재 발행 주식 수 기준 주당 2만3000원 안팎 수준으로 이는 기존 연 정규배당(1500원)의 15배이자 분기배당(375원) 기준으로는 61배에 달한다. SK하이닉스는 이를 분할 지급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26/134905917/2
[단독]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20조 원 안팎으로 추산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특별배당은 지난해 배당 총액의 7배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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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키옥시아 차익 16조 특별배당 추진
25일 투자은행(IB) 업계 및 재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8일 3분기(7∼9월) 실적 발표에서 이 같은 내용의 특별배당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키옥시아 매각 차익이 약 2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만큼 특별배당 규모는 16조 원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배당 총액(2조1000억 원)의 7배를 웃도는 규모다. 또 현재 발행 주식 수 기준 주당 2만3000원 안팎 수준으로 이는 기존 연 정규배당(1500원)의 15배이자 분기배당(375원) 기준으로는 61배에 달한다. SK하이닉스는 이를 분할 지급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앞서 2분기(4∼6월)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전화회의)에서 “현재 여러 방식의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연내 (계획을)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키옥시아 지분 매각 등으로 늘어난 보유 현금을 어떻게 활용할지 묻는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SK하이닉스는 2018년 미국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털이 주도하는 한미일 컨소시엄에 참여했고, 이 컨소시엄은 당시 도시바에서 분사한 낸드 사업부를 2조 엔(약 17조 원)에 인수했다. 이 사업부가 2019년 키옥시아로 사명을 바꿨다. SK하이닉스는 인수 당시 총 3950억 엔(약 3조3000억 원)을 투자했다. 이 중 2660억 엔(약 2조3000억 원)을 베인 주도 펀드에 출자했고, 나머지 1290억 엔을 전환사채(CB) 매입에 썼다. 펀드 출자분은 베인이 단계적으로 나눠 팔면서 모두 회수됐다.
SK하이닉스는 1분기(1∼3월) 일부 처분으로 4조1178억 원을 회수했고 2분기 추가 처분으로 원금을 제외하고 총 20조 원 안팎의 차익을 낸 것으로 추산된다. 키옥시아 주가가 액면분할 전 기준 지난해 말 1만 엔 안팎을 횡보하다가 올 6월 22일 사상 최고가인 11만2700엔까지 치솟았기 때문이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1026/134905917/2
키옥시아 투자자산 가치 급락과 SK하이닉스 투자 전략 쟁점
SK하이닉스가 전환사채(CB)를 통해 간접적으로 권리를 보유한 특수목적회사 SPC2의 키옥시아 지분은 약 14.17%다. SPC2가 보유한 키옥시아 주식 7천740만주의 6월 말 시장가치는 약 6조9천412억엔으로, 당시 환율을 적용하면 약 65조9천억원에 달했다. 그러나 주식분할을 반영한 주식 수와 전날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한 지분가치는 약 24조5천억원으로 감소했다. 원화 환산 기준 약 41조5천억원의 시장가치가 줄어든 셈이다. 다만 이는 SPC2 보유주식의 시가 감소액으로, SK하이닉스의 회계상 평가손실이나 확정된 투자손실은 아니다.
SK하이닉스는 2018년 베인캐피털이 주도한 컨소시엄에 참여해 키옥시아에 총 3조9천160억원을 투자했다. 이 가운데 2조6천371억원은 SPC1 지분에, 1조2천789억원은 SPC2가 발행한 전환사채에 투자했다. 베인캐피털은 키옥시아 지분을 단계적으로 처분해 올해 투자금 회수를 마무리했다. SK하이닉스 역시 SPC1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했지만, SPC2 전환사채는 계속 보유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지난 7월 발표한 2분기 실적에는 키옥시아 투자 등의 영향으로 63조2천700억원의 투자자산 관련 이익이 반영됐다. SPC1 매각에 따른 처분이익과 SPC2 전환사채 등의 평가이익이 포함된 금액으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 60조5천426억원을 웃돌았다. 그러나 SPC2의 평가이익은 실제 현금이 유입되지 않은 미실현 이익이다. 이후 키옥시아 주가가 급락하면서 기초자산의 가치도 크게 줄어들었다.
SK하이닉스가 검토한 솔리다임 IPO는 미국 내 신규 생산시설 투자를 위한 재원조달 방안이었다. 6월 말 키옥시아 SPC2 보유지분의 시장가치가 약 66조원에 달했던 점을 고려하면 일부 투자자산만 현금화했더라도 상당한 재원을 확보할 여지가 있었다는 계산이 가능하다.
더욱이 솔리다임 상장은 자회사에 대한 모회사의 지분율 희석과 중복상장에 따른 기업가치 할인 우려까지 불러왔다. SK하이닉스는 결국 이날 시장 상황과 주가 흐름 등을 고려해 솔리다임의 프리IPO와 IPO 검토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키옥시아 투자자산은 SPC를 통한 간접 투자 구조다.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려면 경쟁당국 심사 등이 필요하며, 실제 매각 가능 시점과 규모도 투자계약상 제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키옥시아에 대한 전략적 영향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산 보유의 이점도 있다. 그럼에도 대규모 투자이익이 발생한 기존 자산을 현금화하는 방안과 자회사 상장을 통한 재원조달 중 어느 쪽이 기존 주주에게 더 유리했는지는 따져볼 문제라는 게 일각의 주장이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0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