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의 글로벌 매장 확장과 주주환원 강화
AI가 소식을 시간 흐름에 따라 쉽게 정리해드려요.
2건의 연관 소식
• 26.10.14
머니투데이
한섬, 재고 8% 감축·주주환원 확대 발표로 수익성 제고 추진
한섬이 2026년 상반기 재고 자산을 전년 대비 8% 줄이고 배당 재원을 확대하며 자사주 매입을 늘리는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해 재무 구조와 주주가치에 직접적인 개선 효과를 도모했습니다. 아울러 9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다고 밝혔고, 자체 브랜드 타임·시스템의 유럽 확장과 미국 스킴스의 국내 독점 유통 계약도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데일리안
한섬, 타임·시스템 중심 유럽·한국 플래그십 확대
한섬이 자체 브랜드 타임과 시스템을 앞세워 파리·런던 등 유럽 주요 도시에 플래그십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했다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동시에 아워레가시·피어오브갓·키스·스킴스 등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도입해 매출 확대에 나섰고, 키스는 서울 성수동에, 스킴스는 2026년 서울 신사동에 첫 매장을 개설해 외국인 관광객과 아시아 시장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청담동 타임 서울과 대치동 더한섬하우스 서울점 등 국내 플래그십도 차별화 전략으로 운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