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 인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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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14
더팩트외 18개의 기사에선 이렇게 얘기했어요.
신한금융, 롯데손해보험 77.04% 인수 계약 체결·완전자회사 추진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대주주 지분 77.04%를 주당 2900원·총 6,933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롯데손해보험을 신한EZ손보와 통합해 완전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입니다. 이번 인수와 자본확충으로 신한금융의 재무 부담은 최대 1조2,000억 원, 증권가 추정으로는 최대 2조 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 추가 확인되었습니다.
비즈워치외 1개의 기사에선 이렇게 얘기했어요.
SK증권 "신한, 롯데손보 인수 후 추가증자 상황 올 것"
신한금융지주의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기로 한 결정은 비은행 부문 강화와 카드 부문 수익성 보완 효과를 노리는 조치입니다. LS증권은 인수 가격을 적정하다고 평가했고 합병을 통해 그룹 순이익이 2025년 약 1,0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여기에 SK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은 추가 증자 필요성과 손익 정상화, 자본 관리의 중요성을 구체적으로 지적해 자본 확충과 수익성 회복이 주요 과제로 확인됐습니다.
머니투데이외 3개의 기사에선 이렇게 얘기했어요.
JKL파트너스, 롯데손보 지분 77.04%를 6,933억에 매각
신한금융지주가 인수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JKL파트너스가 6,933억원에 매각해 투자원금 약 9,000억원 중 일부만 회수하고 약 1,000억원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매각 과정에서 가격 협상력이 약화된 것으로 전해졌고, 롯데손해보험은 장기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손실 자산을 정리해 체질 개선을 이뤘습니다.
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 후 추가 증자 가능성
📌 신한금융, 롯데손보 6933억 인수…증권가 "추가 증자 불가피할 수도"
»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 6933억원에 인수 계약 » 신한금융 예상 총투입 자금 약 1조2000억원 » 하나증권·SK증권, 인수 이후 추가 자본확충 가능성 제기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통해 손해보험 사업 강화에 나섰지만, 증권가에서는 인수 이후 자본 부담에 주목하고 있다.
14일 하나증권은 롯데손보의 지급여력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증자가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SK증권도 롯데손보의 기본자본비율이 향후 요구 수준에 도달하려면 2035년까지 최소 한 차례 추가 증자가 필요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SK증권은 롯데손보의 보험계약마진(CSM)이 현재 약 1조9000억원에서 연말 1조5000억원 수준까지 감소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인수 가격보다 중요한 것은 인수 이후 정상화에 필요한 자금이다.
신한금융은 보험사업 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지만, 추가 자본투입 규모와 보험계약의 실제 수익성이 향후 투자 성과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하나증권·SK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