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홀딩스 최대주주 최평규가 2026년 10월 12일 자기주식 1,407,820주를 소각해 보유지분이 64.22%에서 70.60%로 6.07%포인트 상승했고, 이후 장내매수로 45,715주를 추가 취득해 보유비율이 0.31%포인트 더 올랐습니다. 공시에는 특별관계자 7인 및 단체의 보유 현황과 보유 목적이 경영권 영향임이 명시됐으며, 2026년 10월 31일 예정된 공익법인 무상출연은 이번 변동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최다혜, 최은혜, 최진욱 등 일부 특수관계인이 장내에서 주식을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비율이 64.22%에서 70.60%로 6.38%포인트 증가한 사실이 확인됐고, 최평규의 보유주식은 8,275,947주(55.56%)로 지위가 유지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