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는 2026년 11월 3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하고 정관 변경 등 세부 안건을 정정해 상정했습니다. 정관 변경안에는 검사장비, 산업용 로봇, 인공지능 기반 자율제조 시스템, 스마트팩토리, 드론 등 신사업 추가와 미영위사업 삭제가 포함됐고이사 보수한도는 2026년 기준 15억원으로 유지됐습니다. 추가로 전환사채 발행한도 증액, 전자주주총회 도입, 자기주식 보유와 처분 계획 분리 상정이 공식 공고로 확인됐고 의결권 대리행사 방법 안내와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지분 현황도 제출 서류에 명시돼 새롭게 보고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