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바이오업계에서는 코오롱티슈진의 임상 3상 실패, 알테오젠의 로열티 2% 공개, 에이비엘바이오의 임상 단계 하향 조정 등 주요 임상 및 계약 관련 악재가 잇따라 확인됐습니다. 같은 기간 펩트론 대표의 계약 관련 발언 논란과 삼천당제약 관련 이슈, 오름테라퓨틱의 ORM-6151 라이선스 계약 종료도 확인되며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확인된 점이 불안 요인을 더했습니다. 이들 일련의 사건은 업계 전반의 불확실성을 확대했고 투자 심리가 위축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