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씨의 삼성전자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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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전
와이씨, 삼성전자 공급계약 및 실적 기대감
✅️ 와이씨 : +11.2% 상승 중
현재주가 : 12,430원 시가총액 : 1.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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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12:30)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23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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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씨, 삼성전자 HBM 투자 증대 수혜 전망
#와이씨 - 삼성전자 HBM 증설 수혜 + 2027년까지 성장 가시성
하나증권이 보는 와이씨의 핵심은 삼성전자 HBM 투자 확대에 따라 웨이퍼 테스터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 와이씨는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가 주 고객이며 삼성전자 내 테스터 점유율은 약 30~40%로 추정됨. 자회사 샘씨엔에스도 프로브카드용 세라믹 기판을 공급하고 있어 본사와 자회사가 동시에 HBM 투자 확대의 수혜를 받는 구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수주가 실제로 크게 늘고 있다는 것. 2026년 8월 삼성전자와 1,622억원 규모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계약기간은 2027년 6월까지. 기존에도 930억원, 422억원 등 대형 계약이 진행 중이라 2027년 매출까지 가시성이 상당히 높아진 상황.
하나증권은 2026년 매출 3,581억원(+31%), 영업이익 506억원(+198%)을 전망. 2027년에는 매출 4,801억원(+34%), 영업이익 675억원(+33%)으로 추가 성장 예상. 특히 본사 장비 매출은 2026년 +28%, 2027년 +42%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어 내년 성장의 핵심이 HBM 테스터라는 판단.
또 하나의 포인트는 NAND 전환 투자. HBM 신규 테스터뿐 아니라 기존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업그레이드 매출도 발생할 전망. 실제로 기존 MT6133 장비의 LPE-B Upgrade 관련 422억원 계약도 이미 체결돼 있음.
자회사 샘씨엔에스도 성장 중. NAND뿐 아니라 DRAM·HBM용 프로브카드 세라믹 기판 수요가 늘면서 매출이 2025년 780억원 → 2026년 1,238억원 → 2027년 1,473억원으로 증가할 전망. 즉 와이씨 본사는 HBM 테스터, 샘씨엔에스는 HBM/DRAM 프로브카드 소재로 동시에 수혜.
결국 투자포인트는 ① 삼성전자 HBM 증설의 직접 수혜 ② 1,622억원 대형 수주로 2027년 실적 가시성 확보 ③ HBM 테스터 신규 장비 + NAND 업그레이드 매출 동시 성장 ④ 자회사 샘씨엔에스까지 HBM/DRAM 수혜 ⑤ 2028년 이후 신규 Fab 투자까지 추가 성장 옵션.
하나증권의 핵심 문장은 사실상 “삼성전자 HBM 경쟁력 회복과 점유율 확대 구간에서 가장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체 중 하나”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