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양쯔메모리 2026년 2분기 낸드 출하량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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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12
토큰포스트
양쯔메모리, 2026년 2분기 낸드 출하량 세계 3위 진입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는 2026년 2분기 글로벌 낸드 플래시 출하량 기준으로 중국 양쯔메모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세계 3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양쯔메모리는 출하량 점유율 14%를 기록했으나 매출 기준에서는 마이크론과 키옥시아에 밀려 5위에 머물렀습니다. 카운터포인트는 기업용 고단가 SSD 비중이 낮아 출하량과 매출 순위에 차이가 발생했다고 분석했습니다.
YMTC, NAND 출하량 기준 글로벌 3위 첫 진입
>>YMTC, NAND 시장 점유율 사상 처음 글로벌 3위 진입 (Counterpoint)
•Counterpoint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NAND 플래시 출하량 기준 시장점유율은 삼성전자 25%, SK하이닉스 22%, YMTC 14%로 집계. YMTC가 출하량 기준 글로벌 NAND 시장에서 처음으로 3위에 진입했음.
•다만 매출 기준은 글로벌 5위에 그쳤음. 소비자용 제품 비중이 높은 반면, 단가가 높은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SSD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
**市场研究机构Counterpoint发布数据称,2026年第二季度NAND闪存市场以出货量计算,三星、SK海力士、长江存储的份额分别为25%、22%、14%,这是长江存储份额首次进入前三。不过,按营收计算,长江存储排名行业第五,落后于美光和铠侠,原因是产品组合集中在消费级应用,高单价数据中心企业级固态硬盘占比相对较低。(一财)
YMTC, NAND 출하량 3위 최초 진입
>>YMTC, NAND 시장 점유율 사상 처음 글로벌 3위 진입 (Counterpoint)
•Counterpoint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NAND 플래시 출하량 기준 시장점유율은 삼성전자 25%, SK하이닉스 22%, YMTC 14%로 집계. YMTC가 출하량 기준 글로벌 NAND 시장에서 처음으로 3위에 진입했음.
•다만 매출 기준으로는 글로벌 5위에 그쳤음. 소비자용 제품 비중이 높은 반면, 단가가 높은 **데이터센터·엔터프라이즈 SSD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
**市场研究机构Counterpoint发布数据称,2026年第二季度NAND闪存市场以出货量计算,三星、SK海力士、长江存储的份额分别为25%、22%、14%,这是长江存储份额首次进入前三。不过,按营收计算,长江存储排名行业第五,落后于美光和铠侠,原因是产品组合集中在消费级应用,高单价数据中心企业级固态硬盘占比相对较低。(一财)
YMTC, 출하량 1위권 진입과 수익성 과제 부각
중국 YMTC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YMTC는 2분기 출하량 점유율 14%를 기록하며 키옥시아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처음 글로벌 3위에 진입했다.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2%, 전분기 대비 5% 늘었다. 키옥시아도 반올림 기준 14%를 기록했으며 마이크론은 13%, 샌디스크는 11%로 뒤를 이었다.
다만 YMTC의 출하량 증가가 곧바로 수익성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다. 출하량 기준 3위에 올랐지만 매출 기준으로는 마이크론과 키옥시아에 뒤진 5위에 머물렀다. 소비자용 제품 비중이 높고 가격이 비싼 데이터센터용 eSSD 비중이 낮기 때문이다. YMTC는 하반기 eSSD 비중을 확대해 글로벌 3위 굳히기에 나설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9197
#YMTC #반도체
AI 서버가 낸드 48% 흡수…삼성·SK 접전, 中 YMTC 3위
AI(인공지능) 시장의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글로벌 낸드플래시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서버에 주로 쓰이는 기업용 SSD(eSSD)가 전체 낸드 출하량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가운데 SK하이닉스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9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