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래에셋생명 상장폐지와 IPO 병행 지배구조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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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6.11
미래에셋생명 상장폐지·미래에셋운용 IPO 추진
🎯 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운용 IPO 추진
· 미래에셋생명 자진상폐 등을 통한 지배구조 변화로 중복상장 리스크 없애며, IPO 준비 중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1109074059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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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래에셋생명 자진상폐 후 미래에셋운용 IPO 추진…'지배구조 변화'
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생명을 자진 상장폐지하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미래에셋그룹은 이를 통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사실상 그룹 지주회사로 지위를 격상시키는 지배구조 변화에 나선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 60%를 보유한 최대주주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GSO(Global Strategy Officer) 회장은 상장 이후 수십조원 이상의 주식 자산을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중단기 목표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그룹의 모태다.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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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상폐 후 운용 IPO 추진 지배구조 변혁
미래에셋그룹 지배구조는 박 회장 일가가 소유한 미래에셋컨설팅을 시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미래에셋캐피탈→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벤처투자로 이어진 순환고리와 미래에셋자산운용 및 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생명의 다른 순환고리로 정리된다.
미래에셋그룹이 2005년 SK생명을 인수해 사명을 바꾼 미래에셋생명의 지분은 지난 2일 기준 미래에셋증권(28.83), 미래에셋자산운용(24.19%), 미래에셋캐피탈(21.90%), 미래에셋컨설팅(6.83%) 등이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특히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2년 전부터 꾸준히 미래에셋생명 주식을 장내 매수하고 있어 조만간 단일 최대주주로 등극할 전망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올 초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단행하면서 대주주 지분율을 60%대에서 80%대로 끌어올린 바 있어 상폐 가능성을 더욱 키웠다. 자진 상폐 요건은 대주주 지분율(자사주 제외) 95% 이상이다.
그룹 모태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상장하려면 계열사 중 상장사인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벤처투자 등과 지배구조상 정리가 필요하다. 그런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분을 직접 보유하고 있지 않은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벤처투자와 달리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대주주여서 상장을 유지하는 게 부담이 된다.
이재명 정부 들어 모자(母子) 회사 간 중복상장에 대해 규제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미래에셋생명을 비상장사로 전환할 내부 압력이 크다는 것이다. 여기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상장 과정에서 미래에셋컨설팅의 보유 지분도 취득해 그룹 내 지배구조 최정점으로 자리를 잡으려는 의도도 있다는 관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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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상폐 및 미래에셋운용 IPO 추진
✅ [단독] 미래에셋생명 자진상폐 후 미래에셋운용 IPO 추진…'지배구조 변화'
[단독] 미래에셋생명 자진상폐 후 미래에셋운용 IPO 추진…'지배구조 변화'
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생명을 자진 상장폐지하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미래에셋그룹은 이를 통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사실상 그룹 지주회사로 지위를 격상시키는 지배구조 변화에 나선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 60%를 보유한 최대주주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GSO(Global Strategy Officer) 회장은 상장 이후 수십조원 이상의 주식 자산을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중단기 목표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그룹의 모태다.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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