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eco의 시가 레이크 지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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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6.01
Cameco, 시가 레이크 지분 확대하며 핵심 자산 강화
https://www.mining.com/cameco-pays-83m-to-boost-cigar-lake-ownership/
캐나다 우라늄 기업 Cameco가 일본 도쿄전력 계열 TEPCO Resources가 보유한 시가 레이크(Cigar Lake) 광산 지분 일부를 약 8,300만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 거래 완료 시 Cameco 지분율은 기존 54.5% → 57.4%로 상승하며, 프랑스계 Orano도 일부를 인수해 지분율이 42.6%까지 확대될 예정
Cigar Lake는 캐나다 사스캐처원주 아타바스카 분지에 위치한 세계 최고 등급(high-grade) 우라늄 광산 중 하나로 평가받음. 연간 생산량은 약 1,750~1,800만파운드 수준이며, 전 세계 우라늄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상당함. Cameco 입장에서는 신규 광산 개발보다 기존 초우량 자산 지분 확대가 더 효율적인 투자라는 판단
이번 거래는 2022년 Idemitsu 지분(7.875%) 인수에 이은 추가 지분 통합 작업 성격. 업계에서는 최근 원전 확대와 우라늄 가격 강세 속에서 Cameco가 핵심 생산 자산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전략으로 해석 중. Cigar Lake는 현재 광산 수명을 2036년까지 연장하는 프로젝트도 진행 중
Cameco pays $83M to boost Cigar Lake ownership
Upon closing, Cameco's ownership of the mine will rise to 57.418%.
https://www.mining.com/cameco-pays-83m-to-boost-cigar-lake-owner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