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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6.01
파이낸셜뉴스
CJ프레시웨이, 식봄 플랫폼으로 식자재 유통 디지털화
CJ프레시웨이는 자체 물류망과 식자재 유통 플랫폼 '식봄'을 결합해 국내 식자재 유통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식봄의 연간 거래액은 2341억원으로 2022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누적 가입자 수는 약 23만명에 달합니다. 전국 23개 거점 물류망을 활용해 오프라인 중심의 유통을 온라인으로 확대하고, 판매자와 구매자 간 거래 편의성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