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2026년 염소산업 생산성 강화 대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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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24
한국경제TV외 6개의 기사에선 이렇게 얘기했어요.
농림축산식품부, 염소산업 발전대책에 생산·유통 강화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에 염소산업 발전대책을 발표하며, 육량형 신품종 개발과 출하기간 단축 등으로 염소 생산성 향상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2024년 기준 염소고기 소비가 1만4천 톤으로 25% 증가하고, 호주산 수입이 늘어난 데 대응해 원산지 표시 단속 강화, 이력제 도입 검토, 전용 도축장 지원 등 품질 관리와 투명한 거래 환경 조성 방안이 추가됐습니다. 이번에는 2029년까지 540억 원 예산을 투입해 생산기반 강화, 재래 흑염소 유전자원 보호, 미등록 농가 관리, 도축장 신축 지원 등 구체적 정책이 시행될 계획임이 확인됐습니다. 2024년 국내 염소고기 생산량은 5565톤에 그쳐 자급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부는 사육업 등록률 개선, 통합 브랜드 출범, 도축시설 개선, 백신 개발 및 자율방역체계 구축 등 제도와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